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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회는 지금] 문화분과 정기워크샵 후기 - 11월 24일, 25일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는 24일 인천 연수구 경원재엠버서더인천에서 '가을 정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90여명의 사내변호사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최인철 서울대 교수가 '변호사 그리고 행복을 지키는 법'을, 노인호 그레이 더 센트 대표가 '변호사가 지켜야 할 품위와 향기의 미술관'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정회석(41·변호사시험 1회) 이지바이오 사내변호사는 "이번 정기 워크숍은 올 한 해 한국사내변호사회의 활동을 뒤돌아보면서 내년을 구상하는 자리였다"며 "내년에도 정보교류의 장을 계속 만들어 가면서 기업 내외에 법치주의를 확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R 분과] ADR Festival 후기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의장 신희택)는 7일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 국제중재실무회(회장 김범수)와 함께 서울 삼성동 탑클라우드52에서 'KCAB(대한상사중재원) NEXT 포럼' 발족식을 위한 '네트워킹 이벤트'를 개최했다. 국재중재 분야의 젊은 전문가들의 모임인 'KCAB NEXT 포럼'은 데이비드 맥아더 법무법인 태평양 외국변호사, 로버트 왁터 광장 외국변호사 등 2명의 공동대표와 12명의 국내외 차세대 중재 리더들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포럼 회원이 되면 서울 등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정기적으로 모임을 할 수 있고, 중재 업무를 담당하면서 얻은 노하우 등을 뉴스레터로 나눌 수 있다. 
이날 행사를 이끈 임수현(43·사법연수원 31기)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 사무총장은 "포럼은 국제중재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쉽게 접하지 못하고 있는 변호사들을 위해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행사는 물론 중재분야에서 필요한 법률지식 등을 배울 수 있는 워크숍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급속도로 성장한 한국의 중재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해 가려면 차세대 중재인 및 대리인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완근(43·33기) 한국사내변호사회장과 국제중재실무회 수석부회장인 임성우(52·18기) 광장 변호사도 축사를 통해 KCAB NEXT 포럼의 출범을 축하하고 다양한 협업 관계를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공익분과] 지온보육원 봉사활동 후기

■ 일시 : 2018. 12. 14. (금)
■ 장소 : 지온보육원

한사회 공익분과에서는 지온보육원 아이들을 꾸준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12월 14일 지온보육원 다섯살 예쁜 꼬마아이들의 "은혜의 밤" 연말공연에 공익분과 위원님들께서 다녀왔습니다.
내 아이들이 부모의 응원없이 혼자서 공연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내 아이 혼자 커다란 무대위에서 떨고 있을 때, 격려의 응원을 보내고 싶지 않으시겠습니까?
보육원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힘든 아이들을 위해 공익분과에서는 함께 자리하여 격려의 응원과 박수를 쳐주고 사랑을 나누어 주고 돌아왔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한사회 공익분과는 적극적으로 공익활동을 계획하고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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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변호사 길라잡이

 
 
 
 
 
 
 
 
 
 
 
 
 
 
 

[공지] 2019년 신년회 및 정기총회 개최안내

■ 일시 : 2019년 1월 16일(수) 7시 30분 ~ 10시
■ 장소 :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
2019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사)한국사내변호사회는 2018년 회무를 보고하고 2019년의 사업을 계획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다채로운 행사로 가득한 신년회 자리도 마련하였으니, 사내변호사(정회원)이시거나 회사 등 조직에서 근무하셨던 경험이 있으신 변호사님(준회원)이시라면 누구라도 참석하실 수 있사오니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공지] 2019년 연회비 납부안내

■ 연회비 10만원(정회원), 100만원(준회원,기존에 정회원인 경우에는 30만원)30만원(이사), 50만원(부회장), 100만원(회장)
■ 납부기한 : 2019년 1월 31일까지
■(사)한국사내변호사회는 비영리법인으로 회원 자격으로 납부하는 회비에 관하여 영수증을 발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 별도의 세금계산서나 청구서 발송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회원기고문] 가맹본부와 이별할 때 챙겨야 할 것들

한국외식산업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전국 치킨전문점 수는 총 3만4303곳. 국내 치킨전문점 수가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 수와 비슷하다는 얘기는 더 이상 그리 놀랍지 않다. 베이비 붐 세대(1955~1963년)가 은퇴 후 생계형 창업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치킨전문점을 많이 선택했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시나브로 치킨공화국이 되었다고 한다.
시장포화에 따른 과도한 경쟁, 배달 대행업체 사용, 배달앱 등장과 이를 활용한 마케팅 비용 발생 및 증가, 최저임금 인상, 국민들의 가격저항감 등으로 인해 현재 업계 전반의 수익성은 과거에 비해 좋지 않은 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득이 폐점을 결심하게 되는 경우, 프랜차이즈 사업자라면 가맹본부와 잘 이별하기 위해 꼼꼼히 챙겨야 할 계약 내용이 있다 ...

 

[LAW&JUSTICE] 법으로 양념한 맛있는 무비토크 제8장. <방황하는 칼날>

범죄, 스릴러/ 한국/ 122분/ 2014. 4. 10. 개봉 
출연 : 정재영(이상현), 이성민(장억관) /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 한 아이의 아버지는 하나뿐인 딸을 잃은 피해자가 되고, 이제는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버려진 동네 목욕탕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 여중생 수진. 아버지 상현(정재영)은 하나뿐인 딸의 죽음 앞에 무력할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상현에게 범인의 정보를 담은 익명의 문자 한 통이 도착한다. 그리고 문자 속 주소대로 찾아간 그곳에서, 소년들에게 성폭행을 당하며 죽어가는 딸의 동영상을 보고 낄낄거리고 있는 철용을 발견한다. 순간, 이성을 잃고 우발적으로 철용을 죽인 상현은 또 다른 공범의 존재를 알게 된 후 무작정 그를 찾아 나선다. 한편 수진이 살인사건 담당 형사 억관(이성민)은 철용의 살해현장을 본 후, 상현이 범인임을 알아차리고 그를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사)한국사내변호사회 회장 이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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